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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허브, 한방차 100만달러 수출계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11.10 14:31:01 조회수 476

대구스타기업 (주)옴니허브가 일본에서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대구테크노파크(원장 이종섭, 이하 대구TP)는 지역에서
한방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옴니허브가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지역전략산업 해외로드쇼’에 지역기업 대표로 참가, 1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TP의 우수 바이어 연계 및
상담지원을 통해 이번 로드쇼에 참가한 옴니허브는 자체 생산하는 ‘옴니허브 티클래스’란 브랜드(한방차 관련 17개 제품)로 로드쇼 기간 동안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지역 한방관련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의 유통전문 CJ 주식회사(Creation Japan co., Ltd)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대구TP는 대장금 이후 시작된 한류(韓流)열풍으로 한방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데다 특히 일본 현지의 차(茶) 관련 시장이 녹차 위주에서 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전 시장조사를 통한 일본사람들의 기호에 맞는 효과 중심의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게 현지 바이어의 마음을 움직인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일본에서 개최된 ‘지역전략산업 해외 로드쇼’는 지식경제부에서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의 성과를 한 단계 더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의 경우 전국 13개 시·도의 TP 및 특화센터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한 결과 160여개사 이상이 신청할 정도로 중소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기술협력에 대한 강점이 있는 해외 로드쇼이다.

옴니허브 허담 대표는 “이번 수출 계약은 지난 2004년
창업한 이후 줄곧 한의원, 한방병원 등에 의료용 한약재만을 전문으로 생산해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질 좋은 우수한 약재만을 엄선해 생산하는 제품들이 세계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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