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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크랩]이명박당선자'한방산업' 육성 공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1.05 16:41:30 조회수 1462

이명박 당선자 '한방산업' 육성 공약

한방화장품, 2008년 뜰까?
 
 "" 최지흥기자   daily@dailycosmetic.com ""

 

 

 

 

2008년, 한방화장품이 최고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지난해 수려한이 매스채널 한방화장품 역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대를 돌파 화제를 모은데 이어 각사들이 한방화장품 강화에 적극 나설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

 

특히 올해 정부의 한방산업 지원 정책과 함께 최근 17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이명박 후보가 한방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바 있어 2008년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사실 지난해 초 한미FTA 협상이 진행되면서 국내 화장품 업계는 한방화장품을 세계 마켓을 겨냥한 제품으로 내세우며 정부의 지원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한방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책은 의약품과 식품 등에만 국한되었을 뿐 화장품은 외면당하다시 했으며 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지원 부분에서도 화장품은 뒷전이었다.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선거 기간 중 강조했단 한방산업 육성책은 정부의 지원에서 외면당했음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한방화장품 마켓에 새로운 기대감을 만들고 있다.

이 당선자는 공약에서 원료한약재 규격재형화 사업을 이용한 화장품과 식품, 의약품 등 산업제품을 개발하고 세계 한의약시장의 10%인 18조원의 시장으로 한방산업을 육성할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한방화장품은 지난해에 못다이룬 정부 지원의 희망을 2008년 다시금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원료한약재 규격재형화 추진으로 한국의 농가에도 새로운 비전이 제시될 전망이다.

원료한약재 규격재형화란 한방화장품 및 식품, 의약품 등에 원료로 쓰이는 한약재에 대한 규격을 만들겠다는 것으로 현재 중국산 등을 쓰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 지금당장은 원부자재 비용부담이 늘어나겠지만 고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고 있어 활용 여하에 따라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제도다.

무엇보다 현재 저가의 중국산 한약재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화장품 기업들이 한약재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문화가 만들어 진다면 유기농 화장품을 표방하는 수입사들의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이 당선자는 한방산업 육성 공약에서 한류를 이용하여 국제허브 공항화된 제주특별자치도와 영종도,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인근(마곡지구)에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방관광타운을 개발, 그리고 한의약 관련 연구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와 효율적인 한의약 정책 집행을 위한 정부의 조직 강화 및 재편을 단행하겠다고 밝혀 한방산업을 국가 전략 사업으로 육성할 뜻을 분명히 했다.

 

 

이와 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한우를 찾는 소비자들처럼 우리 한약재를 사용한 화장품이 대우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면서 “최근 한방화장품 열풍과 함께 정부의 지원책까지 더해진다면 2008년 국내 한방화장품 마켓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들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 당선자의 제주특별자치도 육성 및 한방관광타운 개발과 관련, 이달 중순 제주도의 화장품 브랜드 ‘레오롬’을 런칭할 예정인 한불화장품이 최대 수혜자가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이 당선자의 공약 시행 유무가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큰 이슈가 될 전망이다.

 

 

 

최지흥기자(daily@dailycosme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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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오전 7:01:00 ⓒthedailycosme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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